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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상하목장 소프트 아이스크림 2,500원의 맛은? 오래간만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쇼핑하러 갔습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이마트 트레이더스 피자... 다 가보고, 다 먹어 본 것 같은데,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피자 코너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파는 줄 몰랐습니다. 다른 분들이 맛있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저도 한 번 먹어 보았습니다. 1.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가시면 즉석 피자를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피자도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고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피자를 시작할 때, 그때 먹어보고는 너무 맛이... 그래서, 그 이후에는 사 먹지 않다가, 최근, 맛이 좋아졌다는 후기를 보고, 도전! 생각보다 퀄리티가 많이 좋아져서 즐겁게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피자 .. 2025. 7. 19.
맘스터치, 맘스양념빅싸이순살 맛을 보고 놀란 이유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맘스터치의 신메뉴 중 하나인, "맘스양념빅싸이순살"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주의! 뒤에 반전 있습니다.) 맘스터치는 롯데리아나 맥도널드와 같은 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치킨'에 대해서 만큼은 엄지척!을 받는 곳이잖아요? 저는 주로 버거류를 먹었는데요, 저희 가족이 지난 번 먹었던 '반반치킨'(후라이드와 양념)이 맛있었다고, 이번에도 다시 한번 먹자고 해서 맘스터치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 날은 재료 소진으로 순살만 남았다고 해서,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맘스양념빅사이순살'입니다. 제가 먹을 시그니처불고기버거 단품과 함께, 맘스양념빅싸이순살을 구매했습니다. 시그니처불고기버거 단품은 5,300원이 있고요, 맘스양념빅사이순살은 13,900원이었습니다. 맘스터치는 .. 2025. 6. 16.
말차(맛차)란? 녹차와 뭐가 다르지? 모든 것을 알려드림 오늘은 초록빛 매력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말차(抹茶)"와 "녹차(綠茶)"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렛츠고! 1. 말차와 녹차, 뭐가 뭐지? 먼저, 두 차 (茶)의 이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말차(抹茶): 일본어로 ‘맛차(matcha)’라고 발음합니다. 영어권에서도 ‘matcha’로 그대로 쓰이며, ‘갈아서 만든 차’라는 뜻입니다. 한국에서는 ‘말차’가 표준 표기지만, 상업적으로 ‘맛차’라고도 불립니다.녹차(綠茶): 일본어로는 ‘료쿠차(ryokucha)’, 영어로는 ‘green tea’입니다. 한국에서는 ‘녹차’로 불립니다. 2. 말차와 녹차, 뭐가 달라요?말차와 녹차는 같은 차나무(카멜리아 시넨시스)에서 시작하지만, 재배, 가공, 맛, 요리 활용에서 큰 차이가 .. 2025. 4. 25.
앙버터는 어느 나라 빵일까? 유래와 역사가 궁금하다면? 대한민국 베이커리계에서 핫한 빵 중 하나! 바로 앙버터라는 귀여운 이름의 빵입니다. 처음 들으면 "앙? 버터?" 하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기도 하고, "앙"이라는 발음 때문에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온 것 같기도 하고... "앙버터빵" 알고 보면 맛도 비주얼도 중독성인 이 빵의 뜻부터 유래, 역사 등, 모든 디테일을 꽉 채워 드리겠습니다.   1. 앙버터라는 이름, 대체 무슨 뜻일까?앙버터라는 이름은 사실 일본어에서 온 합성어입니다. 허걱! "앙(餡)"은 일본어로 팥소(단팥)를 뜻하고, "버터"는 우리 모두 아는 바로 그 버터입니다. 그러니까 "앙버터"는 직역하면 "팥소+버터"라는 뜻입니다. ^^; 단순해 보이지만, 이 두 조합이 얼마나 환상적인지는 먹어본 사람만 알 수 있죠. 네이버 트렌드 데이터를.. 2025. 4. 8.
고양이 집사가 알아야 할, 츄르가 뭐길래? 고양이가 환장하는 간식의 비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츄르”라는 단어를 모를 수가 없죠. 츄르만 꺼내면 어디선가 냥냥이들이 후다닥 달려와서, “나 줘! 나 줘!” 하며 애교를 부리는 그 모습,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오늘은 고양이들이 환장하는 이 츄르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 인기인지, 뭘로 만들어졌는지, 이름은 왜 츄르인지 등에 대해 궁금증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츄르가 뭐야? 고양이 간식의 정체츄르는 고양이용 액상 간식의 대명사입니다. 스틱형 포장에 담겨 있어서, 마치 치약처럼 짜서 주면 고양이가 할짝할짝 핥아먹죠. 원래 이름은 “챠오 츄르(Ciao Churu)”인데, 이제는 비슷한 형태의 간식 전체를 “츄르”라고 부를 정도로 유명해졌습니다. 고양이들이 츄르를 보면 눈이 동그래지고, 심지어 호랑이와 사자 같은 맹수들.. 2025. 4. 1.
(스타벅스 조각케이크) 쑥팥 롤케이크, 바스크 초코 치즈케이크와 밀크 푸딩 살까? 말까? 오늘 집에 돌아가는 길에, 우리 가족이 정말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 조각 케이크를 사 왔습니다. 투썸 플레이스나 파리바게트도 맛있지만, 우리 가족은 스타벅스 조각 케이크가 최고라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특히 신메뉴에 도전하는 재미가 있잖아요? 늘 맛있는 것만 먹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다 보면 뜻밖의 보물을 발견할지도...  오늘 구매한 메뉴는 총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핸드캐리로 종이 박스에 담아 온, "쑥팥 롤케이크"와 "바스크 초코 치즈케이크"이고요, 다른 하나는 가족들에게 몰래 선물하려고 준비한 "밀크 푸딩"입니다. 이 푸딩은 우리 가족이 스타벅스에서 처음 먹어보는 거라 기대가 정말 큽니다.  종이박스에 담겨 있는 조각케이크를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왼쪽에 보이는 메뉴는, 조.. 2025. 4. 1.
(19,000원)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 미니 와츄원 먹을까, 말까? 제가 어렸을 적, 아버지는 퇴근길에 늘 손에 무언가를 들고 오셨습니다. 어떤 날은 따끈한 호떡, 어떤 날은 호빵, 그리고 가끔은 치킨을 사 오시기도 했죠. 그때마다 온 가족이 모여 작은 행복을 나누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오늘 문득 그 추억이 떠올라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가족과 함께 즐길 간식을 찾던 중,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배스킨라빈스 매장이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케이크로 늘 저를 설레게 하는 곳인데요, 이번엔 특히 귀여운 아이템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바로 배스킨라빈스 '미니 와츄원'입니다. 이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저희 가족처럼 입맛이 제각각인 사람들에게 딱 맞는 선택입니다. 배스킨라빈스의 '와츄원 시리즈'는 다양한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늘 인기 있.. 2025. 3. 28.
명륜진사갈비 고기, 샐러드바 전메뉴 사진으로 보기 (feat. 가격) (당연히 내돈내산... 하고 싶은 말, 있는 그대로!) '그날이 다가왔다... 가족이 고기 먹자고 떼쓰는 날이!' 며칠 전부터, 가족이, 고기 먹으러 가자고 노래를 부르네요. 그래서, 시간이 허락되는 빨간색 공휴일에 '명륜진사갈비'로 출동했습니다.  제가 간 곳은 '명륜진사갈비 강화점'입니다. '명륜진사갈비의 장점'은 평일, 평일저녁, 주말 할 것 없이 모든 가격이 똑같다는 점입니다.  '명륜진사갈비 강화점' 입구입니다. 강화점은 11시 오픈으로 알고 있는데, 손님이 많이 오시면, 혹시 자리가 없을까 해서, 12시 이전, 거의 오픈런처럼 방문을 했습니다.  입구에 보니까, 신메뉴로 '달콤 불고기'와 '매콤불고기'가 나왔다고 하네요. '집게로 양념을 잘 섞어서 고기를 불판에 올려 자주 뒤집어 주세요.'라고.. 2025. 3. 5.
믹스커피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feat.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여러분은 어떤 커피를 드시나요? 저는 여러 가지 작업할 때, 마시기 편한 믹스커피를 자주 마십니다. 그중에서도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애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만 먹게 된 이유는,  아~주 예전에(기억도 가물 가물 할 만큼), 여러 가지 브랜드의 커피를 다양하게 먹었습니다. 커피 브랜드마다 당연히 맛은 다르지만, 맛뿐 아니라, 저는 속이 좀 불편하더군요. 물론 커피를 끊으면 되지만,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일의 능률도 오르지 않고... 그래서 먹게 된 커피가 바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입니다. (내돈내산입니다. 당연히... ^^;) 이 커피는 속이 편안했는데, '설마?' 하는 마음에 여러 가지 다른 브랜드로 바꾸었다가 또다시 속이 불편하고... 저는 '이 커피만 좋은 커피다!'라고.. 2025.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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