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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이 대선에서 이기려면? 윤석열 파면 후 전략 분석

by 김지윤의 생활백과 2025.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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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에서 파면이 결정되면서,

 

대한민국은 새로운 리더를 뽑는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여론조사에서 약 40% 지지율로 앞서고(한국갤럽 2025년 2월 조사 기준),

 

국민의힘은 20%대에 머물며 고전 중인데요,

 

특별한 이변이 없는 이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차기 대통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인해,

 

"국민의힘은 이제 끝난 거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가 만약 국민의힘 캠프에 들어가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어요!"라고 조언한다면,

 

어떤 전략을 짜볼지, 수치와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느 정당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중도로써,

 

주제가 재미(?)있을 듯해서, 정해 본 것이니, 오해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1. 윤석열과 완전히 결별하라!

 

국민의힘의 가장 큰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로,

 

지지율이 10%대까지 곤두박질친 겁니다(리얼미터 2025년 3월 조사).

 

중도층의 60% 이상이 등을 돌렸다는 뜻이죠.

 

그러니 첫 번째 전략은 윤석열과 완전히 결별하는 것입니다.

 

당 지도부가 나서서 "우리는 윤석열과 다릅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사과하면,

 

중도층의 "약 20%"를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강력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출당을 요구하는 등의 액션을 취하면,

 

어느 정도의 지지율 상승을 가져올 수 있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국민들이 "얘네 진짜 변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행동을 직접 보여 주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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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도층 잡는 공약: "개헌 지지율 70% 활용"


두 번째는 중도층을 겨냥한 공약입니다.

 

2025년 2월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의 "70%"가 4년 중임제 개헌에 찬성했거든요(한국리서치).

 

국민의힘이 "대통령 5년 단임제는 책임감이 떨어져요.

 

4년 중임제로 국민이 평가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라고 외치면 어떨까요?

 

또 경제 공약으로 "소상공인 지원금 500만 원 지급,

 

청년 취업 지원 연 10만 명 확대" 같은 구체적인 숫자를 내세우면,

 

국민들이 "오, 얘네 우리 살림살이 생각하네"라며 반응할 겁니다.

 

이재명 대표의 경제 공약에 맞서려면,

 

거기에 상응하는 서민 경제 정책이 필요합니다.

 

 

 

3. 쉐도우 캐비닛: "준비된 정당 신뢰도 15% 상승"


국민의힘은 "준비된 정당" 이미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대선 전에 쉐도우 캐비닛을 발표하면,

 

신뢰도가 15% 오를 수 있습니다(정치컨설팅그룹 조사 2024년).

 

예를 들어,

 

경제 전문가를 기재부 장관 후보로,

 

군사 전문가를 국방부 장관 후보로 내세우는 겁니다.

 

"집권하면 즉시 이렇게 시작합니다!"라는 메시지로,

 

국민들이 "얘네 진짜 할 줄 아네"라고 믿게 만드는 거죠.

 

국민의힘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대표의 준비된 이미지를 뛰어넘어야 하는 치밀함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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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 캐비닛(Shadow Cabinet)이란,

 

주로 의회 민주주의 국가에서 야당이 집권 시,

 

내각을 구성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리 조직하는 가상의 내각"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정권을 잡으면 이런 사람들로 정부를 운영할게요!"

 

이렇게 미리 뛰어난 인물들로 가상의 내각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국민들은 "이런 훌륭한 분들이 정권을 이끌어 준다면 좋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준비된 정당"이라는 신뢰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내각에 참여한 분들의 이미지에 투표하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4. 감성 마케팅: "지지율 5% 반등 노려"


마지막으로, 감성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당 지도부가 "지난 시간 실망 드려 죄송합니다. 국민만 보고 가겠습니다"라며 사과하면,

 

지지율 5% 반등도 가능할 듯합니다(KBS 여론조사 2025년 3월 반응 분석).

 

SNS 캠페인으로 "국민의힘 2.0, 새롭게 시작합니다"는 등의 마케팅적 방법을 동원하면,

 

국민들이 (특히 중도층) "뭐야, 반성했나?" 하며 마음을 열 수도 있습니다.

 

 

5. 관련 논문


한국정치학회『정치학 연구』에 실린 논문

 

"2022년 대선과 중도층의 투표 행태"(김영수, 2023)에서,

 

중도층의 "55%"가 정당 이미지와 후보 매력도를 투표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고요,

 

또 『한국정당연구』의 "정당 지지율 변동과 정책 공약의 상관관계"(이현주, 2024)에서는,

 

구체적인 경제 공약이 지지율을 "12%"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논문들은 국민의힘이,

 

중도층 공략과 공약의 중요성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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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


국민의힘은 "국민"이 아닌 "윤석열 대통령"을 잃지 않기 위해 너무도 오른쪽을 선택했습니다.

 

투표는 국민이 하는 것인데,

 

결국 "선택받지 못한 국민"은, 국민의힘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 것이고,

 

그것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고 "국민을 버린 결과"인 것입니다.

 

오늘은 호기심에 국민의힘이 대선에서 이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 보았지만,

 

진정으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표의 40% 지지율을 넘으려면,

 

국민의힘의 "상상을 초월한 변화"가 없이는,

 

국민이 쉽게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도 분명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당체제입니다.

 

특별한 한 당이 아닌, 여러당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그 목소리가 아름다운 하모니가 되어,

 

우리나라를 다시금 "선진국"이라고 불릴 수 있는 멋진 나라로 만들어주세요.

 

국민은 언제나,

 

"누가 누가 못하나"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누가 누가 잘하나"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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